근데 사진으로 보니까 저건 좀 말이 안되던데.. 너무

베이스를 피해서 왼발에 중심이 쏠린 상태인데 거기서 어떻게 피하냐....


봐도봐도 욕나오네 아예 다리를 보고 가로로 누워서 슬라이딩하고 자빠졌네 담엔 스파이크로 들어오는 넘 배를 밟는것이 좋겠다


인종 차별임.


원래 상대발쪽으로 태클가는건 당연함 다만 저렇게 무릎을 아예 상대 무릎에 닿을정도로 드는건 심한 태클인거 맞다 게다가 강정호가 그냥 땅에 붙어있는 상태도 아니고 보면 알겠지만 피하려고 어느정도 점프했음 .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릎과 무릎이 충돌한거임 누가봐도 코글란이 과도하게 무릎든거임 . 메이저가 태클을 과격하게 해도 바닥을 쓸면서 과격하게 한다는거지 무릎을 상대 무릎에 직격으로 꽂아넣는 태클하는놈이 어딨음;


저런 쉬 볼 양키 색끼는 스파이크로 가슴팍을 찍어버려야지착지과정에서 찍었다고 고의성없었다고


병살하지말고 피하는척하면서 스파이크로 얼굴을 콱 밟아버리지!!


죽자고 덤비는놈 피하기는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놈 바로 작전성공이라고 손짓하는것 못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이라 했으니, 내년 5월? 늦어도 6월엔 복귀하겠구만!


강정호가 피해서 송구를 하려고 했는데 따라오면서 슬라이딩하더만. 비슷한 장면에서 슬라이딩 한걸 많이 봤는데 오늘 코글란은 솔직히 슬라이딩 타이밍도 늦었고 발 높이도 너무 높았음. 팀을 위한 플레이기라기 보다는 다리를 향한 태클이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