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를 감히 고은과 비교하다니 이러고도 고은이

실제 저 상황이면 나 같아도 고백 못 할듯싶은데 같은 동네에서 자란 오랜친구인데 우리야 드라마내의 서로의 감정을 알아서 답답해하는거고


정팔이가고백할때 덕선이 표정이 진심좋아하는게 느껴지던데..살짝살짝보이는 미소ㅋㅋㅋ덕선도 여전히 정환이를 좋아하고있으면서 고백하지않는 정환을 여태 기다려온것같음ㅋ피앙세반지는 덕선이가 두고온거 있다고 다시와서 가져갈것같음ㅋㅋ 결국 어남류ㅋㅋㅋ


회수되어야 한다고 봄 그냥 반지도 아니고 피앙세 반지인데!!!!!!!! 아 근데 응팔 제작진들 뭔 결말을 내던 성공했네 어남류어남류 하다가 이런 혼란을 야기한 것만으로도 대성공ㅡㅡ


택이랑 이승환 콘서트 보고난 후 둘만의 이야기가 더 있을꺼 같아요. 택이가 고백하고 덕선이가 어떤결정을 하는 이야기. 그리고 반지는 덕선이가 가지고 갔을꺼 같습니다


다들 머 덕선이가 택이를 기다린다고 (정팔이가고백할때) ㅡ택이좋아한다고하는데ㅡ나만ㅡ혜리가 정환이좋아하는게눈에보임??고백하는데ㅡ혜리그미소를 잊을수가없음ㅡ택이안좋아하는거같던데


무라카미 하루키는 노벨상 수상하는 시즌만 되면 팬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수상 발표 지켜보면서 밤 샙더라고요. .매년 무라카미 하루키가 상 못 받으면 올해는 될 줄 알았다고 하면서 매년 지지하고 지켜보고...


작가를 일게 글쟁이로 과학자를 공돌이로 취급하는 나라에서 노벨상은 남 이야기